업무 흐름을 먼저 보고, AI를 둘 자리를 정합니다
지금 팀이 일하는 방식에서 출발해 반복이 많고, 시간이 걸리고, 실수가 잦은 단계를 찾습니다. 그중 가장 효과가 큰 부분부터 자동화합니다.
데이터 / 지능
광고 플랫폼, 웹 폼, 자사 데이터가 각각 흩어져 있고 리포트는 수작업 내보내기에 의존하며, AI가 쓸 만한 믿을 수 있는 데이터도 없는 상황. 데이터를 연결하고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 팀이 매일 쓰는 업무 흐름에 AI를 넣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요데이터는 사실 충분히 많습니다. 다만 Google Ads, Meta Ads, GA4, 각종 폼에 흩어져 있고 항목도 갱신 시점도 제각각입니다. 리포트 하나를 만들려면 반나절 동안 내보내고 손으로 이어 붙여야 하죠. 데이터를 믿을 수 없으면 AI의 답도 믿을 수 없습니다. 먼저 데이터를 안정시켜, 매일 컴퓨터를 켰을 때 숫자가 이미 준비되어 있게 합니다.
지금 팀이 일하는 방식에서 출발해 반복이 많고, 시간이 걸리고, 실수가 잦은 단계를 찾습니다. 그중 가장 효과가 큰 부분부터 자동화합니다.
Google Ads, Meta Ads, GA4, 자사 리드 데이터를 출처를 남긴 채 BigQuery에 적재하고, 함께 분석할 수 있는 공통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클라우드 스케줄러로 수집, 변환, 적재를 각각 분리된 단계로 나눕니다. 권한 만료, 할당량 제한, 항목 변경은 각각 다른 신호로 구분되고, 재실행해도 데이터가 중복되지 않습니다.
웹 폼과 Lead Ads를 하나의 데이터 모델로 받아 권한이 있는 관리 화면과 알림으로 넘깁니다. 모든 데이터는 출처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약 30분 동안 현재 상황을 듣고 문제, 일정, 다음 단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작업 범위, 산출물, 일정, 금액을 문서로 드립니다. 나중에 추가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호한 항목은 남기지 않습니다.
매주 확인 가능한 진행 상황과 위험 요소를 공유해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코드, 문서, 배포 권한, 운영 지식을 전달하고 인수인계 조건도 명확히 정리합니다.